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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순대국] 토렴식 순대국 약수 순대국 https://naver.me/xejWIPC3 약수순대국 : 네이버방문자리뷰 1,064 · 블로그리뷰 503m.place.naver.com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약수 순대국에 다녀왔습니다. 주차는 다산동 공영주차장 찾아서 했습니다. https://naver.me/5jAm42GW다른 블로그를 찾아보니 건물 근처에도 주차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다하네요. 30분 무료 주차 지원.그런데 먹고 기다리려면 30분이 넘을 수 있으니 공영주차장에 하시고 좀 걷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순대국 드시고 주차장 가는 길에 약수동 103 베이커리에서 후식드시고 주차장으로 다시 올라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순대국 먹으면 이런 빵이랑 또 커피가 엄청 맛있거든요 ^^ https://naver.me/x2jhnB.. 2024. 12. 11.
[양평/분식] 단골 예정 김밥 맛집_은이네 김밥 저녁으로 기본김밥이랑 우엉김밥을 사먹었다. 양평 시장 안에 위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방문함. 저녁 7시에 문닫으심. 양평 김밥은 여기로 정착! 참치김밥이랑 땡초도 맛있다고 한다. 요즘에 채식 위주로 먹고 싶어서 기본 김밥을 주로 시킨다. 매우 만족~~~❤️ 우엉김밥/기본김밥 당신의 선택은? 2024. 5. 14.
[양평/양식] 웨이팅필수 화덕피자맛집_핏제리아루카 엄마가 맛있다고 해서 방문해보았다. 역시 블루리본 맛집답게 웨이팅이 많았다. 한 30분 기다림. 주차도 조금 기다렸다 했음. 2시 20분인가가 마지막 주문시간인데 2시부터 재료소진으로 웨이팅 마감되었다. 좀 일찍일찍 가는 것을 추천. 결론적으로 식전빵과 루꼴라피자 맛있었고, 버섯피자는 별로였다. 루꼴라를 기본으로 시키시고 다른 것을 트라이 해보시길. 2명이 오면 피자 1 파스타 1도 괜찮겠는데 파스타는 안먹어봐서 모르겠다. 명란크림이랑 버섯리조또도 먹어보고 싶은 메뉴. 메뉴가 다양해서 좋다. (H)는 반반 섞을 수 있는 피자이다. ​양평에서 화덕피자 먹으려면소노휴(대명), 화니핀, 용문에 제로재. 그리고 여기 정도. 다 괜찮은 편이다. 요즘엔 이곳이 제일 사람이 많은 듯? 화니핀이 살짝 더 비싼 거 같긴.. 2024. 5. 14.
[충남/예산 당일 여행] 온천하고 곱창 전골, 풀멍 서울에서 멀지 않고 드넓은 평야가 펼쳐져서 꼭 미국 서부 느낌이 드는 예산이다. 조용하고 고요한 땅.  당일 또는 1박 2일 여행으로 괜찮다. 내가 가는 코스를 공유한다.  https://naver.me/F9zHjoS4 네이버 지도 - 저장oreo's 예산여행map.naver.com 1. 온천 덕산싸이판대온천: 9000원/ 세신 3만원, 때밀이 아주머니 솜씨가 좋다고 한다. 나는 낯을 가려서 이런거 하진 않지만 그렇다. 시설이 좋진 않지만 그냥 저냥 갈 만함. 여행하는데 비가 온다면 온천으로 향해야 할 것. 온천을 마치고 가볼만 한 곳은 아래의 장소. 개인적으로 추사 김정희 고택, 수덕사, 신리성지를 추천한다. 날씨, 동선에 맞게 방문하시길주변 함께 가볼만한 곳 - 윤봉길의사기념관, 내부보부상촌, 추사김.. 2024. 4. 29.
[예산/카페]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_백설농부 직접 베이킹하시고 정원을 가꾸시는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예산 카페 백설 농부.이런 곳에 카페가 있다고? 하는 곳에 위치해있다.   2번 째 방문하였는데 그 때는 수선화가 한창, 요즘에는 청보리가 한창이다. 사장님께서 인스타에 카페 주변 농장 개화 상황을 올리시니 참고 하고 가면 된다. 올때마다 풍경이 바껴서 늘 지루하지 않다. 풀멍 때리는 것이 좋다. 애견도 동반된다. 추천 메뉴는 서리보리쌀 (당고)들어 간 것이 맛있고 사과주스, 직접 블렌딩하신 티가 맛있다.모든 메뉴를 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가장 시그너쳐는 서리보리쌀이다. 사과 파이도 맛있다. 정원에 진심임이 느껴진다. 식물을 죽이기만 하는 나는 이 장소를 이렇게 가꾸신 사장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 계획과 실천이 있었을까.. 2024. 4. 26.
[강원도 양양] 건조한 ISTJ의 양양 여행 기록 ※ 글쓴이 까탈스럽고 건조하고 맛집 기준 높은 성격 순하지 않은 ISTJ 사람이란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Day 1감나무식당-Cafe log-영광정 메밀국수- 낙산비치호텔- 송이닭강정과 고고김밥- 숙소8시 오픈인 줄 알았는데 7시 오픈이었던 감나무식당. 한국사람들은 정말 부지런한 것 같다. 9시쯤 도착한 거 같은데 대기 시간이 30-40분 정도 있었다. 딱히 아침 식사 할 곳이 없는 곳 + 적당한 가격+ 맛있음이 이러한 웨이팅 괴물장소를 만들었다. 뒤쪽 주차장을 폐쇄해서 주차도 아수라장이었다. 입구에 진입이 안돼서 내려서 걸어가서 번호표를 뽑았다. 바깥에 번호표 전광판을 만들면 좋을 텐데 사장님이 계속 마이크로 방송하신다. 이 정도 사람이 많으면 조금 더 시스템을 갖추면 좋겠다는 생각. 번호표 뽑.. 2024. 4. 23.